인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차량 관련 직무를 희망하는데 고민이생겼습니다
기계설계를 전공하고 미래자동차를 복수전공 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CATIA를 사용하는 기아·현대 1차 협력사 차량설계 직무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군 전역 후 차량 분야에 관심이 생겨 관련 프로젝트, 대회, 교육에 참여해왔고, 전공 수업과 RC카 설계 대회에서 CATIA를 활용한 경험이 있습니다. 고민은 인턴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차량설계 인턴을 찾기 어려워 알아보던 중, 치과용 기기 제조 회사에서 Creo와 AutoCAD를 활용해 볼트 도면 작업을 하는 6개월 근무 기회를 보게 되었습니다. 실무 경험은 쌓을 수 있지만, 기간이 길고 차량 분야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적어 고민됩니다. 반대로 7월부터 5개월간 CATIA 부트캠프에 참여해 차량설계 직무와 더 가까운 역량을 키우는 방법도 고민 중입니다. 비차량 분야 도면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나을지, CATIA 역량을 집중적으로 키우는 것이 나을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4.29
답변 5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차량설계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개인적으로는 CATIA 부트캠프 쪽이 더 직접적인 도움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비차량 분야 도면 실무도 의미는 있지만, 채용 시에는 직무 연관성이 생각보다 중요하게 봐집니다. 특히 현대·기아 1차 협력사는 CATIA 활용 능력과 차량 구조 이해를 더 강하게 평가합니다. 이미 RC카 설계대회와 프로젝트 경험이 있으니 그 흐름을 이어가는 것이 더 설득력 있습니다. 부트캠프에서 단순 교육보다 실제 부품 설계, 패키징, 간섭 검토 경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과기기 회사 경험은 실무 적응력 측면에서는 좋지만 차량 직무 연결 설명이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오히려 차량 관련 포트폴리오를 더 깊게 만드는 것이 서류와 면접에서 강합니다. 가능하다면 CATIA + GD&T + 공차 해석까지 함께 준비하시면 경쟁력이 더 올라갑니다. 방향 잘 잡고 준비하시면 충분히 좋은 결과 있으실 거라 응원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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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단순 실무 경험보다 직무 적합성이 더 중요합니다. 차량설계 직무는 CATIA 기반 설계 역량과 자동차 구조 이해가 핵심이기 때문에 비차량 분야 도면 경험은 크게 어필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CATIA 부트캠프를 통해 어셈블리 설계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차량 부품 기준으로 결과물을 확보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입니다. 협력사 지원 시에도 툴 경험보다 차량 관련 프로젝트 경험을 더 높게 평가합니다. 따라서 방향성 일관성이 가장 중요하며 지금은 깊이를 쌓는 선택이 유리합니다.
- 만만식이세상아진엑스텍코대리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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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자동차 1차 부품사에 있었던 경험을 토대로 의견 작성해보겠습니다. 무조건 실무 경험을 쌓는걸 추천드립니다. 채용 공고 보면 실무 경험 있는 지원자 찾는 곳이 많고 캠프보다는.. 무조건 실무 경험 추천드립니다.
댓글 1
파파워냉방21작성자2026.04.29
답변감사합니다 선배님! 차량 관련 직무가 아니더라도 실무경험이 더 중요하고 우선시되는게 맞을까요?? 그리고 보통 인턴 기간이 2~3개월인 곳이 많아서 6개월 기간이 긴편인지도 궁금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차량설계 목표라면 치과기기 도면 업무도 CAD 실무 감각은 좋지만 자동차 직무 연관성은 약해 직무 전환 시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반면 CATIA 부트캠프는 자동차 설계 프로세스와 직접 맞닿아 있어 포트폴리오·역량 정리에 유리합니다. 다만 완전한 공백이 걱정된다면 부트캠프 + 단기 설계 프로젝트를 병행하는 쪽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방향을 명확히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차량설계를 목표로 한다면 단순 실무 경험보다 직무 연관성이 훨씬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치과용 기기 회사에서 도면 작업을 하는 경험은 기본 CAD 역량은 보여줄 수 있지만 자동차 설계 직무와의 연결성이 약해서 면접에서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CATIA 부트캠프는 단순 교육이 아니라 자동차 설계 기준으로 어셈블리 구조 이해, 공차, 설계 로직까지 가져갈 수 있다면 훨씬 직접적인 어필이 가능합니다. 특히 포트폴리오로 완성도 있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면 인턴 공백을 충분히 보완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차량설계 직무라면 비연관 실무 6개월보다 CATIA 기반 설계 역량과 포트폴리오를 깊게 가져가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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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뭐가 문제일까요? 준비가 부족한 부분 객관적 평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졸업하는 27살 취준생입니다. 고시 준비를 2년 가량 하다 졸업이 늦었습니다! 제 취업 관련된 사항을 아래에 전부 적어봤습니다. 읽어보시면서 한번씩 쓴소리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학력:지거국 경영학부 졸업예정 -학점:4.02 -희망 직무:은행 or 공기업 및 사기업 경영/재무/회계 부서((은행을 메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보유:토익 870, 한능검 1급, 컴활 2급, afpk, adsp, 신분사 -대외활동, 인턴, 수상 등: 은행 일경험 인턴 2개월 / 국세청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면접 예정) / 경제 동아리 활동 1년(수상 실적은 없습니다) 인턴 경험이 부족한 걸 인지하고 있으나 스토리의 부족인지 지원하는 족족 떨어졌습니다. 때문에 현재는 은행 계약직/공채를 모두 지원하며 실무 경험을 쌓으려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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